길목에 잠시 서서 음악으로 백자를 빚다 - 이신우 '가지 않은 길 II : 달항아리를 위한 시'Sae-ahm Kim2025년 1월 1일0분 분량auditorium.krEDITOR’S NOTE 공연수첩REVIEW 기자들의 공연 관람 후기 시린 겨울, 분노에 찬 손을 잡아주는 그대 국립오페라단 ‘서부의 아가씨’ 2024년 12월 5~8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김영상(1993~)은 국악작곡을 전공했다. 국악작곡 부문이 있는 콩쿠르에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했으며, 비교적 이른 나이에 실내악부터 국악관현악까지 여러 장을 빠르게 접수했다. 살펴보면 그의 세대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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